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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이자르 산후도우미 &amp;gt; 쇼핑몰 &amp;gt; 이용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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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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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후도우미 후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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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저는 초산이라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주변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드이자르에 문의하게 되었어요. <br/>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임을 새삼 느끼며 감사한 마음 가득한 후기입니다. <br/>특히 김규순 관리사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br/><br/>1. 산모 정서적 지지 지원<br/><br/>출산 후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감정 기복도 심했는데, 모유수유 어려움과 아기를 돌보는 부담, 여러 걱정들이 있었어요. <br/>그때마다 관리사님께서 따뜻하게 공감해주시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 말씀해주셨고요, 조언까지 해주셔서 <br/>마음이 점차 안정되고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었습니다.<br/><br/>관리사님과 나눈 수다 속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도 자연스레 풀렸고,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산후우울을 겪지 않고 지나갔답니다. <br/>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br/><br/>2. 신생아 목욕 및 수유 보조<br/><br/>매일 아기 목욕을 직접 해주시면서 남편과 저에게도 구체적인 팁을 차근차근 알려주셨습니다. <br/>목욕 중에도 계속 아기에게 말을 걸어 안심시키고, 목욕 후에는 꼼꼼히 보습제와 연고를 발라주는 세심함이 감동적이었어요.<br/>늘 아기의 눈을 바라보며 칭찬하고, 기저귀 갈 때도 말 걸며 안아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셔서, <br/>손목과 무릎이 아파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저에게는 큰 힘과 안심이 되었습니다.<br/><br/>수유는 혼합수유를 했는데, 모유수유할 때 편한 자세를 알려주시고, 분유 수유 시 젖병 상태도 꼼꼼히 체크하면서 <br/>아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큰 도움을 받았어요. 젖병 소독도 열탕 방식으로 철저해 믿음이 갔답니다.<br/><br/>3. 가정 내 청결 유지<br/><br/>관리사님은 손이 정말 빠르셔서, 빨래, 청소,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관리 등 집안일을 말없이 척척 해주시니<br/>덕분에 집 안이 언제나 깨끗하고 쾌적해서 스트레스가 훨씬 줄었어요.<br/><br/>4. 산모 신체 건강 관리<br/><br/>평소 잘 쉬지 못하는 성격인데 관리사님께서 수시로 상태를 물어보고, 잠이 안 와도 누워 있으라고 챙겨주셔서 마음이 편안했어요. <br/>몸 회복에 좋은 음식과 간식도 정성껏 준비해주셨고요, 입맛 없던 제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정말 감탄스러웠습니다.<br/><br/>김밥, 잡채, 백숙, 수육, 제육볶음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 덕분에 금세 힘이 나는 걸 느꼈어요. <br/>덕분에 건강하게 회복하고 새 힘으로 육아를 시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br/><br/>김규순 관리사님 덕분에 산후기간이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할 수 있었네요. <br/>조리와 육아에 자신감도 생기고 몸과 마음 모두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정예은</dc:creator>
<dc:date>Thu, 02 Apr 2026 12:45: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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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모님 없이 어떻게 살죠… 벌써부터 걱정되는 후기</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6256</link>
<description><![CDATA[출산 준비하면서 산후도우미 업체를 꽤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br/>여기저기 후기 많이 찾아보다가 유독 눈에 들어온 분이 있었는데,<br/>바로 박선자 이모님이었어요.<br/><br/>후기가 하나같이 좋아서 “이분이면 괜찮겠다” 싶어서<br/>이모님 지정 가능한 업체로 알아보다가 선택한 곳이<br/>드이자르 산후도우미 업체입니다.<br/><br/>결론부터 말하면,<br/>후기 보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했어요.<br/><br/>다만 워낙 인기 많으신 분이라<br/>길게는 못 하고 딱 1주일만 가능하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br/>짧게라도 모셔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br/><br/>이모님은 진짜 딱 느낌이 있어요.<br/>“잘하신다”는 말보다<br/>생활 속 센스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스타일이에요.<br/><br/>- 아기 케어가 굉장히 안정적이고,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br/>-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게 형식적인 게 아니라 진짜 느껴져요<br/>- 집안일도 따로 말씀 안 드려도 알아서 순서 잡아서 해주세요<br/>- 내가 재료만 사놓으면 그걸로 반찬을 뚝딱 만들어주세요 (이게 진짜 편했어요)<br/>- 반찬 맛도 좋아서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는데…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어요ㅋㅋ<br/>- 청소, 정리도 눈에 보이는 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으세요<br/><br/>특히 인상 깊었던 건,<br/>굳이 부탁하지 않아도 필요한 걸 먼저 해주시는 부분이었어요.<br/>그래서 생활이 훨씬 편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든 느낌이었어요.<br/><br/>1주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만족스러웠고,<br/>오히려 더 길게 못 한 게 아쉬울 정도예요.<br/><br/>---<br/><br/>+ 슴가 마사지 후기<br/><br/>드이자르 원장님께 슴가 마사지를 받게 됐는데,<br/>이 부분도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br/><br/>초산에 제왕절개라 그런지<br/>모유가 잘 안 도는 느낌에 슴가는 뭉치고 불편하고…<br/>수유 자체가 점점 부담스러워지고 있었거든요.<br/><br/>마사지 받고 나니까<br/>막혀 있던 부분이 풀리면서<br/>몸이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 확 들었어요.<br/><br/>원장님이 단순히 관리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br/>제 상태를 보면서 왜 이런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br/>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더 신뢰가 갔어요.<br/><br/>그리고 좋았던 게<br/>전혀 영업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안내해주신다는 점이었어요.<br/><br/>마사지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br/>결국 전신 마사지까지 추가로 받게 됐고요ㅎㅎ<br/><br/>지금은 완모를 목표로 하고 있고<br/>아직은 혼합수유 중이지만,<br/>처음보다 훨씬 방향이 잡혀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br/><br/>---<br/><br/>미리 후기 찾아보고 선택한 업체였는데<br/>직접 겪어보니까 왜 평이 좋은지 알겠더라고요.<br/><br/>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은 드이자르를 선택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br/>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던 경험입니다 :)]]></description>
<dc:creator>김보라</dc:creator>
<dc:date>Wed, 25 Mar 2026 09:41: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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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후기입니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625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이번에 20일간 저희 쌍둥이를 봐주신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분들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br/>​<br/>저는 원래 다른 업체에서 2명 산후도우미를 신청해 놓은 상태였어요!<br/>처음 이 업체를 신청한 이유는 쌍둥이 전담(?) 같은 팀이 몇 개 있다고 해서였는데 막상 조리원 퇴소가 다가오자 오시기로 하신 분들 중 한분이 손이 베이셔서 못 오시게 되었는데 대체인력이 없다고 하더군요.<br/>그래서 인력 여유가 있던 드이자르로 이관하게 되었어요. 그 때 대표님께서 이렇게 업체를 옮기게 된 게 산모님 복이라고 여기실거라면서 좋은 분들 보내주시겠다고 했는데 정말 너무 좋은 관리사님들 만나 저도 아기들도 잘 케어 받았습니다. 김혜원, 강미경 관리사님이었어요!<br/>​<br/>좋았던 점은<br/>먼저 아기들을 엄청 예뻐하며 케어해주셨다는 것입니다.<br/>저는 손타는 것 상관없이 많이 안아달라고 했는데 정말 울면 많이 안아주시고, 트림도 오래 걸려도 할때까지 토닥여 주셨어요.<br/>자다가도 낑낑대면 배 만져주시고 자다 뒤척이면서 조금 우는 소리 내도 달려가 봐주셨습니다.<br/>저희 애기들이 사실 연예인처럼 예쁘고 유니콘베이비 같은 순둥이는 아니었을텐데 예쁜 말 좋은 말 많이 해주시면서 힘든 표정 하나 없이 웃으면서 봐주셨어요.<br/>​<br/>그리고 두분 다 살림 고수셔서 집안일도 너무 잘해주셨는데요.<br/>아기 젖병, 목욕통 등 삶고 소독하고는 당연하고<br/>제 서툰 솜씨의 살림을 도저히 두고 보실 수 없던건지(?) 원래 업무 범위가 아닐 것 같은 곳도 청소해주시고 정리해주셨어요.<br/>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셔서 한번도 음식 남기지 않고 싹싹 다 먹은 것 같아요. 리뷰 쓸 줄 모르고 사진을 매번 못 찍었는데 있는 사진 몇개만 올려요.<br/>​<br/>두 분 관리사님 모두 좋은 분을 만나서 짧디 짧은 20일을 즐겁게 보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리뷰를 씁니다.<br/>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네요.<br/>다들 즐거운 육아 하시길 ????]]></description>
<dc:creator>배지혜</dc:creator>
<dc:date>Mon, 16 Mar 2026 13:29: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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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Derefhefjwdkifhgijf</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6254</link>
<description><![CDATA[Vertyowdiwjodko kofkosfjwgojfsjf oijwfwsfjowehgewjiofwj jewfkwkfdoeguhrfkadwknfew ijedkaoaswnfeugjfkadcajsfn 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description>
<dc:creator>LeonardRhymn</dc:creator>
<dc:date>Sat, 28 Feb 2026 11:23: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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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6246</link>
<description><![CDATA[첫째때는&nbsp; 친정엄마가 도와주셨는데 둘째는 도와주지 못하시게되어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던차에<br/>친한 언니가 이용하고 만족했다며 드이자르 산후도우미를 추천해줬어요<br/><br/>저희는 이미숙 이모님이 오셨는데<br/>첫 인상이 매우 호감이세요 목소리도 나긋나긋 상냥하십니다<br/>항상 일찍 오셔서 환복하시고 손도 바로 씻고 아기 케어해주십니다 <br/>낮선 사람이 집에와서 애를 봐주는게 너무 불편하고 어색할거같았는데 친절하시고 아기한테 말도 걸어주시고 정말 이뻐해주셨어요 <br/>첫째도 이뻐해 주시고 낮가림이 심한 아이인데 바로 친해졌어요 첫째 간식까지 챙겨주셨답니다^^<br/>아기보면서 잠자는 중간중간 청소, 빨래, 음식까지 손이 정말 빠르세요 <br/>요리를 잘 안해서 재료도 없는 집인데 없는 재료중에 최상의 음식을 만들어 주셨어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br/>집도 조금 치우려고 하면 본인이 하신다고 그냥 들어가서 편하게 쉬라고 해주시고 <br/>첨엔 어색했지만 어느새 저는 코까지 골며 편하게 쉬었답니다.. :)<br/>2주면 충분할거같았는데 왜 3주 추천하셨는지 알것같아요<br/>벌써 2주가 끝나가는게 너무 아쉬워요<br/><br/>셋째는 없을거라 더이상 이용은 못하지만 주변지인에게 많이 추천할게요!!]]></description>
<dc:creator>정윤희</dc:creator>
<dc:date>Thu, 15 Jan 2026 14:02: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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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이자르 산후도우미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101</link>
<description><![CDATA[남편이 육아휴직을 함께 쓰기로 해서 산후도우미 없이 지내볼 생각이었는데,<br/>조리원에서 모자동실을 해보니 쌍둥이는 둘이서만 감당하기 어렵겠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br/>그래서 급하게 바우처를 신청하고 업체를 알아보다가 드이자르 산후도우미를 알게 됐습니다.<br/>급하게 문의했는데도 스케줄을 정말 빠르고 친절하게 조율해주셔서 거의 바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어요.<br/>그리고 그렇게 만나게 된 관리사님은 정말 음식의 신, 청소의 신, 육아의 신이 합쳐진 삼신 관리사님 이셨어요!<br/><br/><br/>????️ 음식 케어<br/><br/>관리사님이 먹고 싶은 걸 물어보셨지만 제가 잘 모르겠다고 하면 <br/>냉장고 속 재료로 그 자리에서 바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셨어요.<br/>심지어 직접 집에서 재료나 반찬을 가져오셔서 챙겨주신 적도 있었구요.<br/>외식을 나가 점심을 거르게 된 날에는 저녁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br/><br/>???? 집안 환경 정리<br/><br/>저희 부부가 아주 깔끔하게 사는 편은 아니어서 걱정했는데 <br/>관리사님이 집 전체를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완전히 바꿔주셨어요.<br/>저희가 신경 쓰지 못했던 곳까지 말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주방, 화장실, 아기방, 거실 등 <br/>모든 공간을 꼼꼼하게 청소해주셔서 저도 많은 걸 배우게 됐습니다.<br/><br/>???? 아기 케어<br/><br/>가장 중요한 부분인 아기 케어는 정말 최고였어요.<br/>아기들을 저보다 더 예뻐해주시고 어디 불편한 데는 없는지 늘 체크해주셨습니다.<br/>육아에 경험이 많으신데 제 의견을 먼저 물어보시고 제가 모르는 부분은 차근차근 알려주시며 육아 팁까지 주셨어요.<br/>단순히 그날 그날 아기만 봐주시는 게 아니라 <br/>서비스가 끝난 뒤에도 제가 혼자 잘 해낼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신 점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br/><br/>???? 산모 케어<br/><br/>저에 대한 케어도 좋았어요.<br/>출근하시자마자 편하게 쉬세요라고 해주시고 <br/>산후 회복에 좋은 스트레칭도 알려주셔서 덕분에 몸이 빠르게 회복된 느낌이었어요.<br/><br/>???? 강아지에 대한 따뜻한 배려<br/><br/>집에 강아지가 한 마리 있는데 관리사님이 간식까지 챙겨오셔서 출근·퇴근할 때마다 하나씩 건네주셨어요.<br/>처음엔 낯설어 짖던 강아지도 시간이 지나자 관리사님 출근 시간을 기다릴 정도로 친해졌답니다.<br/>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감사했어요.<br/>서비스 마지막 날, 관리사님이 아기들에게 정성껏 인사를 해주시고 <br/>저를 꼭 안아주시는데 눈물이 핑 돌 정도로 마음이 뭉클했어요.<br/>짧은 기간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는 게 아쉬울 만큼 정말 따뜻하고 믿음직한 분이셨어요.<br/>드이자르 관리사님 덕분에 산후 기간을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었고, <br/>쌍둥이 육아의 시작을 따뜻하게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노루</dc:creator>
<dc:date>Tue, 18 Nov 2025 13:29: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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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믿고 이용하는 드위자르 산후도우미</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94</link>
<description><![CDATA[너무 일찍 태어난 우리 아가<br/>갑자기 한달 일찍 출산해버렷는데도 불구하고 빠르게 도우미분을 보내주셨다????????????<br/><br/>아무것도 모르고 조리원 퇴소 후 <br/>집상태도 엉망???? <br/>먹는것도 없었는데????<br/><br/>구세주????????이순복 산후도우미 선생님 덕분에<br/>냥냥이 있는 우리집도 깔끔<br/>반찬도 뭘 사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데<br/>집에서 손수 만들어오신 나물 무침에 밀프랩까지????감둉<br/><br/>아가 목욕도 어쩜 빠르고 깔끔하게 해주시는지???? 울 애기 울지도 않고 편-안 ㅎㅎ<br/><br/>10일이 너무 아쉬워 ㅠㅜ<br/>다들 풀로 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양은희</dc:creator>
<dc:date>Tue, 27 May 2025 16:53: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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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후도우미 적극 추천입니당 ^^</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드이자르 산후조리원 2주 지내는동안 퇴소하게되면<br/><br/>친정집에서 2주정도 엄마랑 같이 케어하려고 정하고 있었어요~<br/><br/>​<br/><br/>근데 조리원퇴소 2일전에 엄마랑 아빠가 감기기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br/><br/>급하게 도우미이모를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br/><br/>​<br/><br/>요즘 티비에서도 도우미 이모들의 사건사고가 많이 들렸던지라<br/><br/>도우미를 알아보는 중에도 어떻게해야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<br/><br/>그러다 조리원 원장님께서 연계되어있는 산후도우미 회사를 소개해줘서<br/><br/>드이자르 산후도우미 회사로 동일하게 신청하게 되었어요~<br/><br/>​<br/><br/>급하게 정부에 신청하고 금요일날 승인떨어져서 당장 월요일부터 이모님이 가능한지부터 걱정이었어요 ~<br/><br/>다행히 원장님께서 우리동네 가능한 이모님 정해주시고 월요일부터 배정받았습니다.<br/><br/>​<br/><br/>저는 처음에 가장 걱정했던게 다른분들도 비슷하실테지만<br/><br/>아무래도 타인이 집에 방문에서 같이 있는다는게 너무 불편할것 같았어요 ~<br/><br/>그런데 첫날부터 이모님이랑 얘기하면서 내가 불편하지않게<br/><br/>선을 지켜주시면서 케어해주시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<br/><br/>​<br/><br/>아가 케어하는건 물론이고 음식이랑 청소 빨래까지 제가 손대지않아도<br/><br/>알아서 척척 해주시는게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br/><br/>아가도 정말 잘 돌봐주세요 ~ 제가 애기 케어하면서 궁금한것도 질문하고 그랬는데<br/><br/>처음이라 그런거라면서 알기쉽게 불편하지않게 도움주시고 하셨습니다 ~<br/><br/>음식도 오셔서 매일 국이랑 반찬 여러가지 해주시는데 저랑 신랑 입맛에도 잘 맞아서<br/><br/>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<br/><br/>​<br/><br/>벌써 오늘이 3주의 마지막날이라 내일부터 걱정되는 마음이 너무크네요 ~<br/><br/>​<br/><br/>그동안 이모님 오시면 엄마처럼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br/><br/>우울증 같은것도 느끼지못하고 지나간것 같아요 ~<br/><br/>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도우미이모 신청한 일은 정말 잘한것같아요 ^^<br/><br/>​<br/><br/>드이자르 산후도우미 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br/><br/>둘째가 생긴다고 하면 전 드이자르&nbsp; 또 신청할거예용 ^^]]></description>
<dc:creator>서현양</dc:creator>
<dc:date>Fri, 06 Dec 2024 14:32: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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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이자르 조리원 강추!기통팩 마사지 꼭 받으세요~</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원래 후기같은 거 잘 안쓰는데 여기 산후조리원 있으면서도 나가고 싶지 않게 너무 좋아서 추천 안할 수가 없네요. <br/>저는 원래 대전 거주자인데,응급수술로 둘째 낳고 둘째가 니큐에 있어서 여기 추천받아 오게 됐습니다.(친척이 산후조리 한 곳인데 밥이 그렇게 맛있었다며..)<br/>특히 아기가 니큐에 있다보니 모유의 중요성이 너무 커서 첫째 자연단유가 된 저로서는 모유 증유가 너무 간절 했어요. <br/>중증임신중독증으로 입원하다가 전신 증상이 안좋아서 응급수술을 한거라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았어요. <br/>좋지 않은 몸상태로 왔는데 첫날 여기 모유마사지를 받으면서 기통팩 마사지를 알게됐어요. 총 3번을 받기로 하고 진행했는데 첫째 때 산후조리원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기통팩 마사지 후에 진짜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첫째 때는 일반 마사지를 6번인가 받았는대도 발에 붓기조차 잘 안빠졌어요. (지금은-조리 12일차-제 발로 돌아왔어요. )팩에서 한약 냄새가 싹 나면서 몸에 땀이 쭉 빠지더니 한 숨 푹 자고 일어났어요. 몸에 모든 막힌 곳을 뚫어주면서 간 기능이 회복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의심도 많고,처음 들어보는거라 그냥 마사지 받을 돈으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며 한건데,받고 방에 돌아와서 거울을 봤는데 얼굴이 밝아졌더라구요. 입원 내내 홍조에 좁쌀 여드름도 한껏 올라와 피부가 안좋아졌었는데 한번 받고 좋아졌어요. 신기하더라구요. 무거워서 땅으로 꺼질것 같던 몸도 한번 받을때부터 가벼워지더니 세번 받고 나서는 컨디션도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br/>아기가 니큐에 있는 상황이라 상황적으로는 첫째 때보다 안좋았지만 기분도 가라앉지 않았어요. 모유원장님 말로는 유선이 막혀있으면 기분도 가라앉는다 하더라구요. 다 아시겠지만 이 시기에는 호르몬의 노예잖아요. 신기할만큼 힘이나고 기분도 괜찮아요. <br/>모유 수유 꼭 하고 싶으신 분들,저처럼 첫째 아이 낳고 몸 상태 안좋으신 분들 진짜 추천해요!!<br/>많은 성남 맘들이 와서 기통팩 마사지 정말 한 번 받아 보셨으면 좋겠어요. 받아봐야 알아요. <br/>​<br/>그리고 드이자르 산후조리원 자체를 엄청 추천하고요. <br/>(리얼후기 예요. 진심 몰랐다가 친척 추천으로 오게 된 곳 맞아요)<br/>밥 진짜 맛있어요! 다다 맛있는데 랍스터까지 나와요~<br/>감동입니다 ㅎ<br/><br/>원장님도 넘나 친절하시고,말씀 드린거는 전달도 엄청 잘되서 불편한게 없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고(저는 모유 냉동해서 니큐에 배달해야하는데 냉동해주고,보냉백+아이스팩까지 주는 곳 많지 않다 들었어요. )청소 해주시는 분까지 모두 다 친절하세요.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이예요.첫째 때 간 곳이랑 많이 비교되요. 방 컨디션도 좋구요.(호텔 같아요)<br/>제가 병원에서는 계속 배고팠는데 간식도 하루 세번 나오니까 배고플 틈이 없습니다. 방마다 모션베드라 제왕후에 눕고 일어날때 넘 좋아요. <br/>주차 공간 좀 협소한거 말고는 단점 없어요. 근데 주차공간 협소한 곳은 많더라구요. 바로 옆에 주민센터 있는데 여기다 하고,주차비 지원되서 큰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저는 상황상 못했지만 다들 조리원 투어하면서 좋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여기 이용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저는 왕 추천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지은</dc:creator>
<dc:date>Wed, 31 Jan 2024 16:08: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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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통테라피 단유와 일반 단유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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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일반적으로 단유를 네이버에 검색하시거나 영업장에 문의 하면<br/>짜지 말라고 하죠 짜면 또 생긴다<br/>기통테라피 단유는 이미 생성된 모유는 한 방울도 안 나올때까지 <br/>짜야 합니다.<br/>심지어 막힌것까지 다 풀어서 짜내야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br/>됩니다.<br/>일반적으로 막혀서 저절로 단유 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br/>모유량이 많았다면 혈관에 남아 있는 모유가 더 많이 염증으로 <br/>변하거나 몸의 냉기로 남아있게 됩니다.<br/>이 때 부터 몸의 여기 저기에 이상 신호가 오게 됩니다<br/>허리통증, 소화불량, 식욕감소, 우을증, 만성피로, 어깨통증,<br/>무릎통증,손목통증 등등<br/>말로 다 표현을 못할정도로 그 증세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br/>단유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br/>안타깝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드이자르</dc:creator>
<dc:date>Mon, 20 Nov 2023 18:05: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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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유 유선관리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단유 유선관리가 중요하다							<br/>							<br/>산모케어가 어느새 16년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br/>그 동안 산모케어를 하면서 임상으로 알게된 이야기들을 풀어볼까 합니다							<br/>제 임상경험으로 단유는 여성의 건강과 바로 직결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br/>단유가 저절로 되거나 대부분은 유선이 막혀서 단유가 되고 또는 							<br/>짜지 않고 덩어리가 남아 있는 상태로 단유를 하고 있습니다.							<br/>양이 많은 산모들의 경우는 더욱 더 여기저기 몸이 안좋아지게 되는데							<br/>&nbsp; &nbsp;  첫째 위, 장이 나빠지고 특히 신장이 나빠지게 됩니다.							<br/>위, 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니 소화가 안돼는것은 물론이고							<br/>기미 주근깨 잡티가 계속 올라옵니다.							<br/>그리고 둘째아이 셋째아이로 내려 갈수록 장기능이							<br/>떨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br/>탯줄로 엄마 피(영양)를 공급받게 되는데 이미 유선이 막혀있게							<br/>되므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워져서 미숙아로 출산되는							<br/>경우도 발생합니다.							<br/>또한 산모가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허리 특히 오른쪽 골반위가 뻐근해지고							<br/>양이 많아 유선염와서 젖말리는 약으로 단유 하신 산모들은							<br/>신장투석을 할 정도로 나빠지는 산모도 있게됩니다.							<br/>&nbsp; &nbsp; 둘째 유선이 막히면 혈이 막힌상태이므로 만성피로에 							<br/>시달리게 됩니다.							<br/>잠을 자도 피로가 안풀리는 원인입니다.							<br/>&nbsp; &nbsp; 셋째 액와(겨드랑이)에도 유선이 있는데 대부분 막혀있게							<br/>되므로 살이 계속 정체되고 어깨 목이 아프게 됩니다.							<br/>유방의 혈이 막혀있다 보니 유방이 무거워지고							<br/>어깨는 앞으로 말리게 되면서 체형의 변화가							<br/>오기시작 합니다							<br/>또한 나중에 두통에 시달리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br/>&nbsp; &nbsp; 넷째 갱년기 생리 끝나기 6개월 전 부터 흔히 말하는 오십견이							<br/>오게되는데 생리가 끝나면서 여성호르몬이 적게 나오게되고							<br/>혈관이 좁아지게 되어 막힘이 심해지고 어깨 통증이							<br/>가중되거나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br/>또한, 막힘이 심각했던 산모일 경우는 고혈압 약을							<br/>복용하기 시작하는 분들도 발생합니다.							<br/>&nbsp; &nbsp; 다섯째 젖몸살을 심하게 앓다가 젖말리는 약을 							<br/>복용하신분들 중에 유방암을 진단 받게 되시는 분들도							<br/>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br/>끝으로 이렇게 중요한 유선관리를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br/>보면서 안타까움을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어서							<br/>소신을 담아 글로 남겨 보았습니다.							<br/>아무쪼록 모두 유선관리를 잘하여서 삶의 질이 떨어지지							<br/>않는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맺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드이자르</dc:creator>
<dc:date>Thu, 19 Oct 2023 18:37: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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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사지후기요!</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전 8월 중순 둘째 제왕으로 출산한 산모입니다☺️<br/><br/>첫째때 젖몸살이 너무 심해 고생한 기억이있어 <br/><br/>둘째땐 안그러길 바라고 바랬지만 역시나 또 젖몸살이 심해 병원에서부터 열나고 조리원 집에와서까지 몇주를 몸살을 앓았네요ㅜㅜ 그래서 둘째는 모유를 너무 맥이고 싶었지만 단유를 결심해서 약을 먹고 산후도우미이모를 만났는데 이모님께서 산후도우미 업체 대표님이 마사지 잘하신다고 받아보라하셔서 유방이 너무 아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번 받아보았습니다ㅠㅠㅠㅠ대표님 설명듣고 단유마사지할건지 다시 모유를 뚫어주는 마사지 할건지 고민해보고 결정하라하셔서 저는 마사지받으면 풀릴거라 믿고 다시 아기에게 모유 맥이자 하고 유선이 뚫리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br/><br/>왠걸 ㅜㅜ 너무 너무 너무 시원하고 진짜 돌덩이같던 유방이 완전 말랑해져서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요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계속 마사지를 받았지만 차원이 달랐어요 기통팩이라고 해서 막힌 기를 뚫어준후 마사지를 받는건데 완전 아프지만 제가 그만큼 몸에 혈관이 막히고 해서 더아팠더라는..쨌든 다받고 나니 유선 막혔던것도 다풀리고 힘들지만 다시 모유를 맥이고 싶어질만큼 풀렸어요 ???? 다시 집가서 시도해볼 계획입니다 ! 한번 받았는데도 이정도면 저는 총 세번 받을계획인데 몸이 너무 가벼워 질듯 합니다 약으로 단유하면 찌꺼기도 고이고 나중에 유방에 너무 안좋다기에 마사지로 풀어준건데 너무만족합니다 드이자르 기통팩 마사지 추천해요 ????????????????]]></description>
<dc:creator>정수민</dc:creator>
<dc:date>Wed, 06 Sep 2023 13:56: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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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추천드립니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 저는 21년 12월, 23년 6월 출산하고 첫째 아이에 이어서 둘째 아이까지 &#039;드이자르&#039; 산후 마사지, 산후 도우미&nbsp; 이용한 산모입니다.<br/><br/>&nbsp;<br/>저는 친정, 시댁이 멀어서 남편 이외에는 도움받기 힘든 상황이라 무조건 산후 도우미를 신청 해야 했습니다.<br/><br/>처음으로 집에 누군가를 불러서 가족이 아닌 사람이 아이를 봐준다는 생각에 걱정도 많이 되고 불안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br/><br/>많이 검색해 보고 많은 고민을 한 결과 &#039;드이자르&#039; 산후 도우미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이자르 실장님이 직접 산후 마사지도 하신다고 듣게 되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br/><br/>먼저 산후 도우미 이모님은 베스트 이모님이셔서 그런지 진짜 아기도 잘 돌보시고 저를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주셨어요. 특히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br/><br/>밤새 모유주고 잠을 못잔 저에게 편히 쉴수 있도록 아기 잘 돌봐주시고 끼니 거리지 않게 맛있는 반찬으로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아기 목욕하는 방법, 수유텀 맞추는 방법, 청소, 빨래 등등<br/><br/>아기가 자는 동안 집안일 해주시고 이모님 계시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br/><br/>그런 이모님 보고 더욱 드이자르에 실뢰를 가지게 되었어요. 첫 아이에 이어서 둘째 아이 산후 도우미도 같은 이모님께 부탁드렸어요.<br/><br/>나이가 들어서일까요 몸이 안좋아서 일까요 첫째 때 보다 더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더 심해졌어요.<br/><br/><br/>첫째 때는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산후 마사지 받을 생각을 아예 안하고 있었는데 둘째 때 꼭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br/>드디어 드이자르 실장님께 산후 마사지를 받게 되었어요.<br/><br/>일단 집이랑 가까운 편이고 모란시장 근처 큰길에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br/><br/>가자마자 실장님께서 따뜻한 보이 차 내려 주시면서 간단하게 상담 받고 마사지를 받게 되었어요.<br/><br/>기통팩 바르고 온열찜질 받고 마사지까지 120분 정도 받고 나니 온몸이 개운하고 뭉처있던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일단 온열찜질을 하면서 노폐물 빠지고 개운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br/><br/>그리고 실장님이 직접 손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시원했어요. 저는 조리원에서 돈 주고 마사지 받았지만 이런 느낌을 못받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퇴소 했는데 <br/><br/>조리원에서 쓸 돈 여기다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너무 시원하고 개운했어요.<br/><br/>실장님이 말씀하시길 &#039;사람 살리는 마사지&#039;라고 하시는데 그게 어떤건지 마사지를 받으니까 바로 알겠더라구요. 온몸이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저는 첫째때 모유수유하고 단유를 그냥 마사지 없이<br/><br/>자연스럽게 끊긴 케이스라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단유마사지까지 받아야 둘째 때 별 탈이 없는걸 이제와서 알게 되었어요. <br/><br/>둘째 모유수유가 처음에 엄청 힘들었던 게 다 첫째아이 모유수유 하고 단유 마사지 안받아서 그런거였구나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었지만 <br/>그래도 이 마사지를 받으면서 깨닫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다 싶었어요.<br/><br/>이모님 계실 때 그리고 시간날때 꼭 연락드려서 마사지 받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만큼 마사지 받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서 집안일과 육아를 즐겁게 할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br/><br/>너무 좋은 이모님 그리고 산후 마사지 까지 저는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description>
<dc:creator>배호진</dc:creator>
<dc:date>Sun, 06 Aug 2023 23:28: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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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고의선택</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매체에서 연일 안좋은 이야기만 해서 산후도우미 신청을 안하려고 했는데 남편의 권유에 어쩔 수 없이 신청한 것이 이제는 연장하고 싶은 맘까지들게하네요~<br/><br/>사람을 못 믿는 성격에다 내 손으로 뭐든 해야 마음이 놓이는 사람인지라 갓난아기를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맡긴다는게 도무지 맘이 내키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산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바람에 고집을 잠시 내려 놓기로하고 <br/>관리사님이 오시면 집안일 정도만 도와 달라고 해야지 하는 맘으로 시작했어요.<br/><br/>하지만 생각과 달리, 첫날 방문과 동시에 관리사님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셨어요. <br/>오시자마자 환복하시고 마스크 착용하시고 아침준비 해 주시며 앞으로 진행과정을 말씀 해 주셨어요.또한 착오가 없도록 전날 저희집에 오셔서 동선 파악까지 하셨다는 말에 꼼꼼하시고 신뢰 할만한 분이겠다 생각했어요.<br/><br/>관리사님은 아침,점심 식사준비(반찬,국 만들어주심), 세탁, 청소 등의 업무를 하셨고 무엇보다 사랑으로 아기를 돌봐 주셨어요. 이건 정말 감동이었어요. <br/>직업으로 아기를 보는게 아니라 아기를 좋아해서 직업으로 선택하셨구나를 누가봐도 느낄 정도로 진심으로 사랑 해 주셨어요. <br/>절대 아기를 맡기지 안겠다는 처음 생각과 달리 병원도 가고 외출도 할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분이셨어요. <br/>저희 아기는 저보다 관리사님을 더욱 좋아하는것 같았어요ㅜㅜ<br/>물론 프로의 숙련된 손길 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 보단 아기가 자기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관리사님의 마음을 아는것 같았어요.<br/><br/>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계시는 동안 늘 배불리 먹을 수 있었고 집안일도 깔끔하게 너무 잘 해 주셨어요.특히 매일 젖병 열탕 소독 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관리사님은 일주일에 한번만 하면 된다는씩으로 귀찮아 하셨는데...알아서 척척 본인 일처럼 진심으로 모든일을 해 주셨어요.<br/>&nbsp;<br/>모르는 사람과 하루종일 한집에 있어야 한다는 불편함, 아기를 남에 손에 맡겨야 하는 불안함, 깔끔떠는 성격에 타인에서 살림을 맡겨야 하는 불신...이 모든걸 단번에 기우로 만들어 버린 관리사님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br/>친정엄마가 와도 이보다 잘 하지 못 했을것 같아요.<br/><br/>첫아이라 미숙하고 모르는것 투성이었는데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이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br/>모르는거 있으면 전화드릴게요 ㅎㅎ<br/><br/>PS<br/>산후도우미 신청하시는분<br/>탁구선생님이신 울이모님 적극 추천드려요^^<br/>(성함을 몰라요ㅜㅜ)]]></description>
<dc:creator>강영아</dc:creator>
<dc:date>Fri, 23 Dec 2022 00:35: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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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이자르 산후도우미 기통팩 최고입니다</title>
<link>http://www.xn--hq1btu40iw3csuim3jdlbogl11k.com/bbs/board.php?bo_table=table40&amp;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저는 다른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매일 매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br/><br/>우연하게 지인을 통해서 기통팩을 알게되었고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br/><br/>제가 단유로 인해서 두통이 심했고<br/>임신기간 먹덧으로 살이 30키로가 불어있었던 상태에서 기통받으면서 몸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br/><br/>그래서 기통팩 가격은 제상황에선 부담스럽긴해도 제몸을 위해서 받고 있습니다<br/>그만큼 아니 그가격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br/>살도 21키로 빠졌구요! 식이요법도 하지만 기통받기전에는 무조건 굶기만 했어도 붓기는 빠지지 않았습니다!ㅠ<br/><br/>원장님이 해주신 기통팩과 마사지를 받으면 붓기도 빠지고 두통도 없어집니다<br/>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기력이 생깁니다<br/><br/>&nbsp;연락이 잘안된다는 후기도 있는데ㅜ<br/>기통 산후마사지도 같이 하고 계셔서 그런것같아요ㅠ <br/>진짜 저는 여기 원장님 좋은분인걸 알거든요ㅠ&nbsp; 암튼 기통팩은 추천 또 추천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호랑이띠맘</dc:creator>
<dc:date>Wed, 30 Nov 2022 18:29: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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